국민연금 보유 종목 조회 (국내) — 국민연금이 투자한 국내주식 1,200개 종목 한눈에 (2026년 최신 버전 – 매월 업데이트)

국민연금은 약 1,100조 원 규모의 세계 3위 연기금입니다. 이 중 국내주식에만 약 260조 원 이상이 투자되어 있습니다. 그러다 보니 국민연금 보유 종목에 대해 알고 싶어하는 투자자들이 많습니다. 그런데 막상 국민연금이 어떤 주식을 얼마나 갖고 있는지를 한눈에 보기는 쉽지 않습니다. 공식 포트폴리오는 연 1회만 공개되고, DART 공시는 종목을 하나하나 검색해야 합니다.

그래서 국민연금 보유 종목을 한 곳에서 조회할 수 있는 도구를 만들었습니다. 아래에서 국민연금의 국내주식 포트폴리오 비중, 평가액, 지분율, 그리고 최근 지분 변동 이력까지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.

해외 포트폴리오는 여기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. 국민연금 보유 주식 조회 (해외)

국민연금 보유 종목 조회

국민연금 국내주식 포트폴리오
국민연금이 보유한 국내주식 1,200개 종목의 포트폴리오 비중과 보유 지분율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.
데이터 안내
포트 비중 · 평가액 — 국민연금기금운용본부가 연 1회 공시하는 국내주식 포트폴리오 내 비중입니다. 현재 2024년 말 기준이며, 공시가 약 9개월 지연되어 2025년 말 데이터는 2026년 9월경 공개 예정입니다.
보유 지분율 — 해당 기업의 전체 발행주식 중 국민연금이 보유한 비율입니다. 지분 5% 이상 보유 + 1% 이상 변동 시 DART 대량보유 공시 의무가 있어, 해당 종목은 통상 분기 초(1·4·7·10월) 분기별로 업데이트됩니다. 공시 대상이 아닌 종목의 지분율은 연간 공시(2024년 말) 기준입니다.
데이터 출처: 국민연금기금운용본부 (fund.nps.or.kr) + DART 전자공시시스템 (dart.fss.or.kr)
포트폴리오
최근 지분율 변동
시각화
2024년 말 공식 공시 최근 DART 공시 기준
종목명 포트 비중(%) 평가액(억) 보유 지분율(%) 지분 변동(%p) 기준일
일자종목명보유 지분율(%)변동(%)사유
포트폴리오 비중 TOP 20 국내주식 내
보유 지분율 분포 DART 공시 종목
최근 지분 변동 최신 20건
×
일자보유 지분율(%)변동(%)사유

데이터 출처와 업데이트 주기

이 도구는 두 가지 공식 데이터를 결합한 것입니다.

포트폴리오 비중과 평가액국민연금기금운용본부가 연 1회 공시하는 데이터입니다. 현재 2024년 말 기준이며, 약 9개월 지연되어 공개되므로 2025년 말 데이터는 2026년 9월경 반영 예정입니다. 평가액은 현재 주가 수준과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.

보유 지분율DART 전자공시시스템의 대량보유 공시 데이터입니다. 국민연금이 특정 기업의 지분을 5% 이상 보유하면서 1% 이상 변동이 있으면 공시 의무가 생기며, 이 종목들은 통상 분기별(1·4·7·10월)로 업데이트됩니다. (다만 이 데이터는 최신성을 위해 매월 초 업데이트 하고 있습니다) 공시 대상이 아닌 종목은 위에서 설명한 연 1회 포트폴리오 연간 공시(2024년 말) 기준입니다. 종목별로 지분율 옆의 공시 일자를 확인하시면 최신 여부를 판단할 수 있습니다.

예를 들어, 삼성전자의 경우 24년 말 기준이고 변동률이 없습니다. 이는 이후 국민연금이 삼성전자의 지분을 그대로 유지하거나 매수/매도 했더라도 1% 미만이라고 보시면 됩니다. 이런 케이스들은 다음번 포트폴리오 공시 때 지분율이 업데이트 됩니다. (지분율이 동일할 수도 있습니다)

반대로 KB금융은 26년 2월 2일자 공시에 따르면 국민연금이 KB금융의 지분 1%를 추가 매수한 것으로 확인됩니다. 1% 이상이기 때문에 공시 의무가 발생하고 위 데이터베이스가 업데이트 됩니다.

국민연금의 투자를 참고할 때 주의할 점

국민연금이 지분을 늘리고 있다고 해서 그 주식이 무조건 오르는 건 아닙니다. 또한 보시다시피 공시 시점이 매수/매도 시점에서 시간이 많이 지난 경우도 있을 수 있어 참고 용으로 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. 국민연금은 장기 투자자이고 리밸런싱 규칙에 따라 기계적으로 매매하는 경우도 많습니다. “국민연금이 샀으니까 나도 사야지”가 아니라, “국민연금 같은 기관투자자가 이 기업을 어떤 비중으로 보고 있는가”를 참고하는 정도로 활용하시는 게 좋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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